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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옵티머스 G 브랜드 필름 메이킹 스토리

2012-10-22 AM 09:38

제목없음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LG입니다.

 

 

세계가 감탄한 최고의 기술을 하나의 폰에 담으면 과연 어떤 스마트폰이 탄생하게 될까요?

 

여기 스마트폰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역사적인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LG전자, LG화학,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이 각자 보유한 세계적 역량을 한데 모아 역대 최강 스마트폰

‘옵티머스 G’를 탄생시킨 것이죠.

 

옵티머스 G는 ‘괴물폰’이라 불릴 정도로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시장을 뒤흔들만한 괴력을 지니며 론칭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옵티머스 G의 광고 담당자는 제품에 대한 확신만큼 부담이 컸다고 전하기도 했죠. 새로운 시작의 신호탄, 그룹 차원의 시너지 창출, 프리미엄 전달이라는 광고제작의 미션을 설정하고

이들 미션을 달성하는 여행과도 같았다는 LG 옵티머스 G 브랜드 필름 메이킹 스토리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미션처럼 흥미진진한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옵티머스 GLG 스마트폰의 새로운 문을 여는 긍정적 모멘텀이 될 거라는 신념으로 삼고 광고에서는

그 상징성을 표현하고자 했는데요. 이런 의도는 “브랜드 필름”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접목한 시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TV 광고에서 과감하게 2분 광고를 집행하는 매체 운영 방식에서도 나타나고 있죠.

광고 영상의 디테일 하나하나에도 옵티머스 G만의 새로움을 담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하늘을 나는 범선”, “G를 상징하는 달” 에서도 옵티머스 G만의 독특함을 담으려고 수없이 많은 수정과

노력을 반복했죠. 지금 그 흔적이 보이시나요?

 

 

 

 

 

 

두 번째로 설정한 미션은 그룹차원의 시너지 창출이었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옵티머스 G는 4개 회사의 최고 기술을 하나에 담은 결정체라 할 수 있는데요. 광고에서도 기획단계에서부터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시너지 창출을 염두에 두었죠. LG전자의 광고와 그룹 광고의 적절한 역할 분담 및 광고 콘셉트의 공유를

시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콘셉트를 다르게 표현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였죠.

수많은 고민 끝에 ‘스마트 폰=또 하나의 나•분신(分身)’이라는 콘셉트와 “감성적 Approach를 가져간다”는 것을 공통 요소로 결정했답니다. 이미지 광고이다 보니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는 제품의 기능적 특징에 대한 소개는 다른 광고 매체를 활용하기로 했죠. 그룹 광고에도 영상 중간에 옵티머스 G의 제품과 G 로고를 노출해 차별적 디자인을 최대한 표현하려고 했는데요. 두 번째 미션도 잘 수행한 것 같죠?

 

 

 

 

옵티머스 G 광고는 제품의 기능이나 특장점을 서술하는 방식이 아닌 고객과의 감성적 공감을 목표로

했는데요. 그룹 광고도 역시 세부 기능을 설명하는 방식보다는, 옵티머스 G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상승시켜 주는 든든한 지원군 같은 역할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답니다.

옵티머스 G가 앞서 말한 것처럼 LG 계열사의 세계적 역량을 모은 전략폰일 뿐만 아니라, LG 스마트폰 역사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막중한 임무를 띤 제품이기 때문이죠.

 

 

 

 

 

이에 “브랜드 필름(Brand Film)” 형식을 활용한 영상물을 제작하기로 했는데요.

브랜드 필름 형식의 광고는 명보다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참신한 크리에이티브로 소비자들과 남다른

Brand Relationship을 만들어가는 방식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방식은 옵티머스 G의 최고 스펙 및

세련된 디자인과 어울릴 뿐만 아니라 국내 CF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이었기에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했던 것이죠.

그럼 이렇게 완성된 LG 옵티머스 G 브랜드 광고를 감상해보실까요?

 

 

 

 

LG 옵티머스 G 브랜드 광고의 새로운 시도에 대해 참신하고 신선하다와 LG의 새로운 변화가 느껴진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쩌면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시도이기도 했지만, 스마트폰의

새로운 변화를 상징하는 옵티머스 G이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옵티머스 G의 탄생을 위해서 밤낮을 잊어가며 노력해 온 분들이 탄생시킨 것은 “LG 스마트폰”이라는

제품을 넘어선 “새로움’이 아니었을까요?

이 새로움에는 옵티머스 G를 만나는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 새로운 환희 그리고 새로운 감동의 순간을

더욱 많이 경험하기를 바라는 LG인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를 생각하는 LG인의 진심을 담은 옵티머스 G가 여러분을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than 사랑해요 LG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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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LG>는 LG 관련 스토리는 물론, 누리꾼들과 나누는 소박한 이슈들, LG인들이 직접 전하는 생활 이야기들 등을 담을 것이며, LG의 스토리를 전하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들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여러분과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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